모두가 떠난 화산관.. 쓸쓸하네...




이제 이렇게 대자로 드러누워도 뭐라 할 애 없는거잖아





타니스의 엉덩이가 맞닿아있던곳에 코박고




숨 멎을때까지 폭풍흡입해도 뭐라 할 사람 없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