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뽕에 맞아서 게임은 스토리지!!하면서 스토리로 유명한 게임만 했었는데 니어 오토마타 9s파트 하던 중에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 친구한테서 다크소울3 추천받고 해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더라 곱씹어야 재밌는 게 아니라 플레이하는 과정자체의 재미가 훨신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 특히 불사대 간지에 설레고 뉴비학살당하다가 겨우 깼을 때 너무 기분 좋아서 소리 지르고 그랬어
바이오쇼크뽕에 맞아서 게임은 스토리지!!하면서 스토리로 유명한 게임만 했었는데 니어 오토마타 9s파트 하던 중에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 친구한테서 다크소울3 추천받고 해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더라 곱씹어야 재밌는 게 아니라 플레이하는 과정자체의 재미가 훨신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 특히 불사대 간지에 설레고 뉴비학살당하다가 겨우 깼을 때 너무 기분 좋아서 소리 지르고 그랬어
나는 역으로 닥솔하다가 너무마니해서 질려서 바쇽을 햇다가 아 이런 좆명작겜도 익구나 햇는데
딥다크만 좋아하던놈이 겜계를 보는 시야가 바쇽으로 인해 넓어짐
바이오쇼크는 플레이 자체도 존나 재밌는데 스터리에 감명을 많이 받아서 스토리 게임만 찾아다니게 된 것 같아 바이오쇼크는 지금도 가끔 날잡고 함
스토리 심심할때 곱씹어도 나름 질겅질겅 씹을만함. 못삼켜서 그렇지
좆ㅅ다ㅐ
나는 죄다 거기서 거기인 게임들에 질려서 다크 소울 1부터 시작했다가 소울 시리즈에 미침. 요즘 게임들은 시각적 연출이나 감성에 미쳐서 게임의 본질을 잊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움
그런데 바숔은 올타임 띵작 맞음. 스토리, 그래픽, 분위기, 연출, 음악까지 거를 타선이 읎다
바숔 인피티니도 디게 재밌게 했음 - dc App
ㄴ 인피니트도 연계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시리즈 떡밥 회수는 ㄹㅇ 역대급이었음. 배리얼 앳 씨 에피 2 엔딩 보면서 소름 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