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겹쳐서 짠하긴 한데 1편을 안해봐서 그런가 울 정도는 아니였음
그것보단...1페이즈 보면 온갖 무기랑 마법을 계속 바꿔가면서 쓰는데
그게 여태까지 소울시리즈 하면서 피똥싸던 다양한 플레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보스로선 좆밥이지만 정말 개쩔고 감동적인 연출이었음
유도소울 띄우는 갯수랑 격류 간지도 한몫했고
그것보단...1페이즈 보면 온갖 무기랑 마법을 계속 바꿔가면서 쓰는데
그게 여태까지 소울시리즈 하면서 피똥싸던 다양한 플레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보스로선 좆밥이지만 정말 개쩔고 감동적인 연출이었음
유도소울 띄우는 갯수랑 격류 간지도 한몫했고
그윈전이 브금이 존나 아련해서 짠하다보니 화신에서 그노래 다시 나오면 추억돋긴 함
처음할때 뭔가 여러가지 기술쓰길래 아무생각 없이 싸우다 그윈형 나와서 잡기써서 울부짖으며 PPAP춤
나도 개인적으로 2페보다 1페가 더 와닿더라. 지금까지 소울 시리즈 플레이해왔던 기억이 쫙 되살아남
패턴 피하기 급급한데
감동보단 패턴피하느라 그런거 생각도안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