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찌되었든간에 라단은 황금률 따까리는 맞고

말레니아는 황금률에 대항하는 정의로운 포지션인게 맞긴 한데


말레니아는 그 과정에서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음

일단 틈땅 거의 5분의 1인 케일리드 초토화시켰으니까 인명피해 어마어마할꺼고


게다가 그에 대한 죄책감도 없고 그냥 미켈라가 시키는 대로 함

당장 림그레이브에서 고드릭이 더 저항했음 림그레이브도 케일리드 행이였음


반면 라단은 대부분의 행동들이 다 영웅스러움

별 부순게 거대한 의지 따까리 짓은 맞긴 하지만

어쨌든 별 부숴서 수많은 사람들을 구한것도 맞음


당장 사리아에 운석 떨어져서 도시 멸망할뻔한것도 막았고


또 운석 떨어진 구덩이마다 별짐승 있는거 보면

아스테르가 틈땅으로 오는 방법이 운석을 타고 오는거라는건 맞는거 같은데

아스테르들한테 틈땅 노크론당할뻔 한것도 막은거임


또 개인적으로 대의를 위한 희생 이런거 싫어해서 그런가

라단이 더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