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라단과 함께 싸운 기사들의 흉갑.

말레니아의 붉은 부패에 패했을 때
기사들은 결의하여 왼쪽 가슴의 문장을 태웠다.
먼 고향이여, 이젠 돌아갈 일이 없겠구나.
우리는 이 땅에서 계속 부패를 억누르겠다.
-적사자기사의 갑옷

크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