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발련은 원정 시작 가기 전부터 부패 쓸 생각으로 대가리 그득 차가지고 귀부기사들에게 부패 저항 축복, 장비 지급하고 금침 관리용 노장까지 치밀하게 준비했었음
즉 라단이랑 좀 싸우다 못 이길 것 같으니 급발진 부패방귀가 아니라 처음부터 라단 면상에 설사똥 푸짐하게 싸지를 생각으로 있었던거라 더 악질이지
즉 라단이랑 좀 싸우다 못 이길 것 같으니 급발진 부패방귀가 아니라 처음부터 라단 면상에 설사똥 푸짐하게 싸지를 생각으로 있었던거라 더 악질이지
귀부기사들 자체가 부패할거 알고도 말레니아 따르는놈들이라 고귀하게 부패한다 라는 ㅂㅅ같은 이름 쓸정도로 평소에 부패최대한 버티게 관리했을거고 금침 부러진거 보면 급발진하기 직전에 스스로 부러뜨린거 같음. 노장이 챙겨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