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처음 봤을때 기준으로 1. 포탈 타고 들어갔을때 날아오는 첫 화살 2. 운석 3. 보스전 끝나고 읽는 라단의 창 툴팁 그리고 나서 2회차 라단을 돌면 창날을 등에서 뽑는 모션까지 다 보이게 되고 이후로는 그냥 간지 그 자체로 이뤄졌음을 느끼게 됨
라단의 보스전에는 감동이있다
사실 적으라면 더 적을 수 있는데 그나마 추리고 더 추린거임
근접하면 말만 때리는
멀리서 보아야 이쁘다. 너도 그렇다
엄마가 나 이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