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꿈 속에서


끝없이 올 사냥꾼들의 목을 뎅강 썰어버리며


끝없는 고독에 빠질 우리 게르만 할배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 해 준다면


눈물이 안 날 수가 없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