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칼날들이 죽음의 룬을 훔쳐서 데미갓 최초로 죽음을 당했다 전해지는 고드윈.
하지만 그의 스펙을 알아보자.
1. 그 마리카와, 그 호라 루의 자식
2. 고룡전쟁의 영웅, 포르삭스와 친우
3. '황금'이라는 호칭에, 차기 엘데의 왕이 될 예정
아마 그 자신도 어지간한 보스들은 찍어누를 수 있는, 손에 뽑을 강자였을것.
그런 그가, 고작 검은 칼날들에 의해 살해당했다?
죽을 때의 모습 보면 자고있을 때 몰래 슥삭 한것도 아니고, 몸싸움 중에 제압된 형태였을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렇다면 내 생각엔 검은칼날들이 그를 전투로 제압한게 아님.
그의 진정한 사인은 '복상사'
검은 칼날들은 희인인거로 알려져있는데, 게임에서 모습이 보여지는 희인들을 생각해보면
금발 거유 쭉빵누나 마리카
라이커드의 측비이자 그 쫄보인 패치가 목숨걸 정도인 타니스
그럼 검은칼날들도 존나 미인들일게 분명함.
티시만 봐도 몸매 개쩔던데... 검칼음모의 밤의 주력이였던 티시어미는 얼마나 수려한 미시였을까...
그런 이들이 단체로 몰려가서 고드윈을 쪽쪽 빨아주다가 고드윈의 체력이 다 떨어졌을 때 복상사를 시키며 확인사살용으로 죽음의 룬을 박아넣은것이 분명함.
진하게+밑줄 처리해둔거 누가 "써 줘"
닉값
계몽 그 자체
커마할때 희인을 고르면
검은 칼날의 음모가 고드윈을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