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네들을 위해 코옵도 양보 했어
내가 너네들을 위해 암령으로라도 코옵을 왔어
비록 너네들의 첫 인사가 거검진 1타와 뒤잡이였지만
미야자키가 막아놓은 4인 코옵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난 행복했어
너네들이 매혹 건 군병이 날 죽였을 때도
매혹 걸린 귀부기사를 피해서 점프하다가 낙사 했을 때도 난 행복했어
씨발럼의 미야자키가 거인씨앗을 없애서 몹을 공격 못해주니 이런거라도 하려고 노력했어
쓸데 없이 마나 쓰지말라고 부패늪 중간에서 계속 회귀성도 써줬지
뭔가 살기가 노골적으로 느껴진 너네들의 '장난'도 웃고 넘겼어
부패에 절여지면서 까지 시야 방해 받지 말라고 등불돌도 깔아줬어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겨도 난 진심으로 걱정해줬는데
어떻게 니네들이!!!!!!!
어떻게!!!!!!!!!!
나쁜쌔끼들...
내 얘기 같아서 눈물이 나네
감동적인 얘기였서 - dc App
올해의 프롬갤 문학작품 대상감
손주가 널 팔았어 성배병 하나 때문에
프롬겔에는 쭀이 살았다
착한프붕인 죽고 살았남는건 쭀뿐
너무하노 ㅋㅋㅋㅋㅋ
fact) 남의 세계에 함부로 침입한게 잘못
방어구 뭐야 첨 보는데
창은상의 손가락무녀장갑 검칼바지
최후의 서포트는 너 자신이 물약이 되는것
ㅋㅋㅋㅋㅋㅋ
성배병이 되어줘
오랜만에 진심으로 웃었닼ㅋㅋㅋㅋ
너무 슬픈 이야기
다시가서 모판 심고 오자 나는 너 마음 이해해(소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구멍에 모판 박아주자
ㅅㅂㅋ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