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든 똥3은 좀 짜증나긴 해도 아 시발 좇같노 다시 하는데 리마는 죽을 때 화남이 어느 한 경지를 넘었는지 잠시 눈을 감게 됨 특히 작은 론도 


말도 안되는 낙사도 존나 당해서 리마 하면서 alt+f4 존나 많이 썼음 이거라도 안 하면 재밌으라고 하는 겜인데 진짜 화날거 같더라 


제일 기억나는게 아노르 론도 대궁 구간에서 내가 은기사랑 싸우다 벽에다 강공쳤더니 내 몸 튕겨져서 그대로 운지한거 아직도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