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미친불에 눈독 들이는 계기는 가시를 태우기위해 무녀가 뒤져야 하고 그걸 막기 위함이고, 바이크도 비슷한 상황에대한 설명이 나오기에 같은 상황처럼 보이는데, 이게 바이크의 경우는 가시 외의 상황이여야 하는거 아닌가? 가시 때문이라면 바이크가 모르고트를 설득이라도 해서 죽이지 않고 가시를 확인 하거나 몰래 확인 한게 되는데 뭔가 이상한거 같은데. 파쇄전쟁 흐름상 모르고트가 등장 후 로데일 공성전이 시작된듯 하니까 모르고트가 없던 상황인것도 아닌거 같고.


게다가 주인공이 돌아왔을 때 두 손가락이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는거 보면 거절의 가시는 이전엔 없던거고. 주인공이 가시 이야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이미 두 손가락은 거대한 의지랑 교신하겠다고 지랄하고 있는거 보면 바이크가 두 손가락 몰래 가시를 확인 하는것도 불가능한거 같고.


뭔가 다른 상황에서 왕에 가장 가까웠다는 의미 아니려나, 파쇄전쟁 이전 시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