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b6d12df6d978a366b9c0be56c5342f5e59ff195e07f3cd4d38d145d1085dd07d3564

왜냐면 아마나의 제단을 나 혼자의 힘으로 갤의 도움 없이 클리어했기 때문이다...


일단 이 지역에서 시부야의 애미뒤진 억까가 있었는데

제일 고비였던 2톳~3톳 사이 오두막부터 안개벽사이 이 구간에서 좆같은 억까로 3번 뒤짐

첫째로 갑자기 시발 낫실자를ㅋㅋㅋ잡긴 했는데 마술 쳐맞고 뒤짐

둘째로 난 지금껏 꼴에서 단 한번도 암령을 본적없는데 갑자기 튀어나옴

세번째로 제일 좆같았던건 컨트롤러를 애미 시발 갑자기 10초간 먹통으로 만들어서 죽게만듬

하지만 나는 갤에 징징대어 꼴맘에몽을 소환하지 않았다..

왜냐면 내가 꼴을 5만원주고 샀는데 제일 진국인 여기마저 백령불러서 밀면 너무 아깝잖아?

안개벽 뚫고 가서 3톳을 켰을때의 행복은 말로 이루어 표현할수 없다....


그러므로 이런 나를.......

"닝겐상" 이라 불러주지 않겠나..?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