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지하기 전에 리마는 다 깨고 갈랬더니 이자리스에서 마음이 꺾일뻔 했다
맵이 병신인 것도 병신인데 존나 대충 쳐 만든 티를 못 내서 안달이라 ㄹㅇ 이 새끼들 일부러 의욕 안 나게하려고 그러나 의심되더라
갈때마다 리젠되고 개틀딱쉰내나는 구르기로는 절대 못 피하는 애미뒤진 판정을 가지신 쐐기석 데몬부터 첫 난관이었고
그간 짤로만 봤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인겜에서 이 미친새끼들 흐물흐물 걸어오며 내는 찹찹 소리 들으니깐 뭔가 알 수 없는 혐오감이 들이닥쳐서 이 새끼들 있는데선 무조건 역돌격했다
악명이 자자한 그 보스
미끄럼틀 타고 내려갈때 바닥 타일 보고 눈치챘다
이자리스 돌면서 미야자키 시발놈 납치해가지고 여기 다 깰때까지 도망 못 치게 다리 묶어두고 뒤질때마다 그것도 못 피함?ㅉㅉ 하면서 뒤통수 때리고싶은 욕구가 생기더라 다신 하고 싶지 않은 개 좆트 맵이었다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멀리서 보면 희극
못자리는 잘못 디자인 된 보스가 맞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