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관 안쪽에서 쭈우욱 늘어나는 뱀인간보고 쇼크 온 상태에서 갑자기 방에 그 뱀 새끼 있으면 ㄹㅇ 심장 튀어나옴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가 딱 이럴때 쓰는말임 ㅅㅂ 처음보고 진짜 존내 놀램
난 걍 말투 쭈구리라 귀엽던데
말 걸기전에 오 이방은 뭐였더라 하면서 들어가는데 들어가자마자 시발 뚜웅하고 서있음 난 완전 방심한 상태인데
퍼리픽
쭉 늘어나는 뱀인간 솔직히 귀여운데
나도 내 마법 쳐맞으면서 돌진하는거 보기전엔 그렇게 싫지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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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찐따같아서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