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갑옷이나 무기내구도 같은건
닼3 에선 화톳불만 앉으면 100%회복이잖아?
사실 앵간한 짓거리 다 해도 내구도가 달일도 없고?
그럼 안드레이 수리나 수리분말의
의미가 크게 필요 없다는 뜻이됨
돌아다니다가 어 무기 내구도가
간당간당하네 수리분말 써야지~
아이고 무기가 부러졌네
안드레이한테 고쳐달라 해야지
이런 그림은 존재할수가 없는거임
난 그게 싫음 자고로 모험중 부족한걸 스스로 채워나가는게 진짜 모험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난 팔란독늪이 좋다
어 독걸렸네 이끼 써서 치료해야겠어
<<<< 이런거임 내가 원하는게
물론 엘든링 붉은 부패늪 같은건 나도 좆같음
그건그냥 배그 자기장에서 붕대감는 느낌
근데 적절히 여기서는 이 템을 쓰는게 좋아용~
하면서 밀어주는 수준은 좋아함 그럼 미리 준비하거나
그걸 파밍하면서 즐거움을 얻을수 있거든
이게 내가 스꼴라를 시작한 이유기도함
이 녀석 프롬에 입사해라
첫문장 읽자마자 꼴 생각했는데 좋아하노..
의외로 꼴라 시작한 진짜 이유는 뒤잡모션이 무기마다 다른다는 이유하나 때문임 ㅋㅋ
실제로도 칼 하나로 3베기도 힘들다는데 내구도 낮은게 현실감있는 판타지긴 함
엘든링도 내구도 부활시키고 단석파밍 쉽게해서 여러 무기 들고 다니면 어땠을까싶음
너무 약하면 당연히 좆같겠지만 톳불에서 톳불 사이에 수리분말 1~2개 쓸정도만 되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것때문에 리마 재밌게한듯
리마는 갑옷을 주면서 갑옷 입으면 못 구르는 병신같은 일이 일어나서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