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번 프리퀄 느낌으로다가 장작 잘 타고 있던 시절의 로스릭 성이나 침수 되기 전의 작은 론도, 필리아놀이 시집오던 타이밍의 고리의 도시 이런 곳들 한번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그냥 상상만 할 수 밖에 없는게 너무 슬픔.. 개인적으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도 너무 좋았던게 맨날 전작들은 배경이 미치광이들밖에 안 남은 망한 도시였다가, 인피니트에선 처음으로 주민들이랑 소통도 하고 멀쩡한 사람들도 있던 시절의 전작들 배경 도시도 가볼 수 있어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