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마차처럼 템 우르르 동여매고 같은 시간대에 문 열었었는데..마치 한겨울 포장마차에서 시린 바람맞으며 후후 불 필요없이 뜨끈한 상태 그대로 단무지 얹어 후루룩 올리는 우동면발과 같은 따듯함이 이제는 없구나..
나중에 템 다모으면 열어드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