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름은 말레니아구요, 설정은 제가 만든 세계관 최강에 패배를 모르는 무적의 검사에요. 태어날때부터 병에 걸려있었지만 그 병에 저항하는 의지가 있어서 스스로 회복도 막 할수있구요, 또 사실 그 병이 엄청나게 강력한 옛 신이라서 해방하기만 하면 대륙 하나를 멸망시키는것도 가능하구요. 팔다리가 몸에 봉인된 옛 신 때문에 썩었지만 절대 썩지 않는 무구한 황금이란걸로 의수와 의족을 만들어서 마음대로 움직일수도 있어요.

성격도 질서-선 타입이라 자기가 정한 정의를 위해서라면 타협하지않는 불굴의 정신력을 가졌고요, 목표를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정함도 있지만 약한 자들을 위해서 싸우는 고결하고 숭고하기까지 한 선인이에요.

외모도 엄청나게 아름답고 신화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데 제가 그림을 못그려서 그림은 못보여드려서 아쉽네요...


그리고 이런 말레니아의 인품에 반해서 따르는 휘하 기사단들도 있는데 그 기사단들도 최강의 기사단이면서 명예를 아는 자들이고 썩어가면서도 인간성을 유지하는 초인들이고 하나 하나가 영웅이라 불릴만한 자격까지 있어요.

어떤가요 님들? 이정도면 프롬 소프트웨어 게임에서 보스로 나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