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 했을때도 느꼈던건데 마음이 꺾인 전사랑 로건 그릭스 만두같이 생긴애 주술 알려주는 애 레아 이벤트 다 진행하면 망자 되거나 미쳐버림 얘네가 말하는 대사들이 뭔가 몰입되게 해서 묘한 기분이었음 특히 솔라..
내가 과몰입 많이해서 그런가
똥3도 패치나 이곤이리나 지크벨트 알리 호크우드 이벤트들 진짜 인상깊게 봤음
엘든링에서는 더 심했는데 피아 스토리나 라니 금가면 같은 npc들 스토리 진행하면서 비극적이거나 끔찍한 끝이 많아서 그런지 기분이 꿀꿀해지더라
프롬이 쓰는 대사나 세계관 분위기가 내취향이긴 한데
내가 원래 다른 매체에 심하게 몰입을 하지는 않는 편인데도 뭔가 살아있는거같아서 원래 그러던것처럼 막 죽이고 다니는게 껄끄러움
내가 과몰입 많이해서 그런가
똥3도 패치나 이곤이리나 지크벨트 알리 호크우드 이벤트들 진짜 인상깊게 봤음
엘든링에서는 더 심했는데 피아 스토리나 라니 금가면 같은 npc들 스토리 진행하면서 비극적이거나 끔찍한 끝이 많아서 그런지 기분이 꿀꿀해지더라
프롬이 쓰는 대사나 세계관 분위기가 내취향이긴 한데
내가 원래 다른 매체에 심하게 몰입을 하지는 않는 편인데도 뭔가 살아있는거같아서 원래 그러던것처럼 막 죽이고 다니는게 껄끄러움
근데 이것도 좀 많이하다보면 무뎌지긴해
프롬겜에서 npc 이벤트가 희극으로 끝나면 오히려 어색할듯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