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06af53ced84e544821b6c1c0513f739a55bc301f3855a27443b30


같이 하던 게이 자야된대서 자리 하나 비었다

최소 새벽 넘길 예정이니 무직백수 게이만 오셈

절벽 축복에 긋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