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을 위한 불의 힘을 뺏는다는데 그럼 왜 1편에서 망자의 왕은 불꺼지게 냅두고 나왔을까? 전통성을 생각하면 오히려 불을 끄는 엔딩이 망자의 왕에 걸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