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전엔 유생11개 남아있어가지고 진짜 스텟한번 바꿀때도 일주일을 노심초사 고민하고 고민하다
결국 안바꾸고 파일 세이브해놓고 바꾸고싶은걸로 바꿔서 존나 놀다가 다시 파일 불러와서 되돌리고
무기 풀강 하기 아까워가지고 세입해놓고 또 놀아보다가 진짜진짜 존나게 맘에들면
복지해달라긴 염치없고 원하는거줄테니 무기옮겨달라고 하루이틀 죽치고앉아있으면 누가 도와주러와서 겨우겨우 무기하나 얻어가지고
존나 애지중지 물고빨고 품에안고 잠들고
짐승생명기도 쓰기 답답해서 따스한돌 쓰고싶어가지고 유툽 검색 존나해서 방랑제작서19번인가 얻으러 존나돌아댕기다가
얻어가지고 제작재료 보고 몇개 만들어보다가 재료소진되는것도 아까워서 진짜 존나 꼭 필요할때 코옵에서만 사람들 둘러앉아서 따스한돌 한개 툭 던져놓고
손비비면서 온기느끼고했었는데
상점모드 하루 쓰고나니까 재료랑 유생만땅에 무기는 올풀강 스텟 이거바꾸고 저거바꾸고 막 하다보니
이게 내케릭이라는 정이 안가고 뭔가 서먹서먹해지면서 서로 소원해지더니 당분간 접을듯
트레이너 쓰면 게임 노잼되는거랑 비슷하긴 함
나랑 반대네 난 갖고 싶은 거 대충 빨리 갖고 그거 가지고 놀아야 훨씬 오래 플레이하게 되던데 금방 질리는 성격이기도 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쓰면서 해야 오래하게됨
나도이런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