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너무 애매해서..

늑머랑 쌀가마랑 서유기 찍는 이야기는 많이 별로일 거 같고.

차라리 젊은 잇신을 주인공으로하는 게 좋지 않을까.

엔딩 중 하나는 본편처럼 늙어서 늑머 만나는 걸로 끝나고(노멀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