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가 늑대 그 자체가 되어서 겐붕이 보방있잖어 거기서 누구였는지 기억안나는 보스랑 영혼의 맞다이하는대 간만에 짜릿하게 즐거운 꿈 꿧던거같음 막 찌르기 간파까지하고 패링전부 꿈속의 늑대가된 내가 칼 휘둘러서 패링하고


이건 세키로다시 키라는 신의 계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