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암령 무서워서 오프라인만 하다가 용기 내서 쌍데몬 잡고 온라인으로 전환 해봤음
바로 암령이 침입하길래 죽겠구나 이러고 있었는데 안 때리고 인사함 ㅋㅋㅋㅋ 그러곤 갑자기 고리의 도시 가는 길을 뚫어주심.
화살 ㅈㄴ 많이 날아오는 구간 등등 피하는 법이랑 숨겨져 있는 아이템 위치 다 알려주심 ㅋㅋㅋㅋ
중간에 달리면서 점프하는 구간 있었는데 컨미나서 개많이 떨어짐... 답답할 텐데도 성공할 때까지 도와주셨음. 근데 문 닫혀있는 곳에서 시라한테 말 걸다가 몹들한테 다구리 당해서 뒤져버림 ㅠ
도와주신 뚱뚱한 갑옷 입으신 암령 분 갤러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스샷은 급하게 찍어서 이거밖에 없음 ㅠ
하벨풀셋을 보아하니 제초인데 도와주는건 희귀하네
여기 암령 개좆같이 하는 새끼들 많은데 운 좋네
고리도시가 마경인데 이걸도와주노
하벨 풀셋이면 정신병 있는애가 대부분인데 귀하다
여기 진짜 개좆씹 앰생령만 봤는데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