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리하다에 가까웠지
다들 커마대회 룬 모으기 대회 초반 피빕 대회의 아쉬운 진행에 실망했다가 막판에 새로운 장비와 갑옷을 입고 피빕을 하는데 막 눈이 즐겁더라 ㅋㅋㅋㅋㅋㅋ
특히 붉은 번개와 푸른 번개를 동시에 던지는 주문은 정말 멋졌어
근데 초반의 아쉬운 진행 마저 설계라는 게 소름돋더라 ㅋㅋㅋㅋㅋㅋ
사실 몰래몰래 dlc 떡밥을 던졌잖아
무기 스왑할 때 새로운 장비를 몰래 보여줬고
커마 대회에는 16가지 새 머리카락에
그레이오르만 존나 잡을 줄 알았는데 신수탑에 가더라 ㅋㅋㅋㅋㅋ 거기에 새로운 포탈이 있었는데 훅 지나가서 사실 잘 못봤어
근데 이것보다 거 소름돋는건 피빕 대회에서 남성분이 우승하니까 검은 로브를 입은 사람이 1등상을 전해줬는데
그게 사실 미야자키 였던 거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체리엇을 타고 나타난 타나무라와 지옥에 있는 시부야가 나타나 인사를 하고 합동 태양만세 고리의 포즈는 정말 전율이었어
아 이제 엘든링 dlc 트레일러 차례인데 너무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미친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