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나 바실리스크 같은 건 그냥 좆같이도 생겼네 하고 말았는데

깊은 곳의 저주였나 그건 처음 본 순간 온 몸의 털이 곤두서는 느낌이었음

이 새끼한테만큼은 죽기 싫다고 존나 이악물고 잡았는데 그 뒤로 회차 돌 때도 이 새끼 근처에도 안 감

얼굴이나 움직임이 너무 시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