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인터넷에서 공략보고 진행순서 그대로 선형적으로만 따라가는 애들임
엘든링이 괜히 오픈월드/비선형 진행 도입한 거 아니고 자기 맘대로 게임진행할 수 있게 디자인해둔건데
그냥 남들이 하라는 최적루트만 따라가니 남는건 전투밖에 없고 전투 메커니즘은 비슷하니 다크소울4처럼 느껴지는거지
공략 보지 말라는 말은 안하겠는데 공략 보면 엘든링과 다크소울의 차이를 느낄 수가 없는 게 정상인거
대충 인터넷에서 공략보고 진행순서 그대로 선형적으로만 따라가는 애들임
엘든링이 괜히 오픈월드/비선형 진행 도입한 거 아니고 자기 맘대로 게임진행할 수 있게 디자인해둔건데
그냥 남들이 하라는 최적루트만 따라가니 남는건 전투밖에 없고 전투 메커니즘은 비슷하니 다크소울4처럼 느껴지는거지
공략 보지 말라는 말은 안하겠는데 공략 보면 엘든링과 다크소울의 차이를 느낄 수가 없는 게 정상인거
ㄹㅇ 오픈날 림그레이브 지하묘지 발견하고 신기한 템 먹고 보스 참만나서 대가리깨져보는 그 재미가 있는데
그냥 깨는데만 의미가 있는 경우지
자기 맘대로 진행해봐야 거기서 거기같은데 선 케일리드를 달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우선 단순히 림그레이브만 해도 바로 멀기트 조지러 가느냐 남쪽으로 가서 레벨업 하느냐로도 갈리고 맵이 넓다보니 진행방향은 각자가 다 다름. 무엇보다 데미갓 잡고 로데일 진입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룬 2개만 있으면 최소조건에는 부합하는거라서 어떤 루트로 어떤 데미갓을 잡아서 로데일로 진입하느냐도 사람마다 달라짐. 물론 공략보고 그냥 그대로 따라하면 이런 다양한 루트 개척은 전혀 의미가 없음
루트 나눴다고 오픈월드면 스꼴라도 오픈월드임
스꼴라랑 비슷한건 팩트임 오픈월드 정의는 지좆대로라 뭐라 말하기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