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게 많았음
해골새끼들 죽여도 죽여도 쳐 살아나서 왜 그런가했더니 신성 인챈트 되어있는걸로 죽여야했고
저주 풀고 싶어도 푸는 법을 몰라 사방 팔방 해매고 다녔고
어두운곳에서 빛도 없이 해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
용암 맵 같은곳도 두 곳 있었는데 두 곳 다 잔몹이 존나쌔서 안좋은 추억 가득
그리고 뭔놈에 낙사구간은 그리 많은지 여간 좆같은게 아님
블본 닼소3을 깨고 닼소1을 했는데도 제일 좆같았음
반대로 좋았던 점은
나름 스토리라인이 있어서 몰입할수 있던거랑
초반에 화톳불 이동이 없어서 그 세계를 모험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조연들은 닼3이랑 비교하면 어떰?
킹갓솔라가 나오시는데 조연이야 당연히 미쳐날뛰지 ㅈ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