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이 병신게임을 5만원 이라는 거액을 주고 구매해


온갖좆같은 억까들을 이겨내고...



끝끝내 원죄의 탐구자 안딜을 잡아


불사의 저주를 극복해냈기 때문이다.

이런 나를 "꼴맘" 혹은 "저주를 극복한 자"

라 한번만 불러다오.....


이제 들크 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