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돌로 이루어진 종족이었던거임 ㄷㄷ
닼이랑 설정이 같으련진 모르겠는데 아예 생명이있는 바위처럼 묘사되더라
아노르론도도 고룡으로 지었다고 본적 있는거같고
근데 때리면 피도 나고 그러는데 ㄹㅇ 모르겠음 ㅋㅋ
엘 고룡은 바위에서 태어났던가 그러지않나
그래서 피부가 바위인거고 비룡은 고룡과는 다르게 바위피부를 가지지 못했다고 했던거같은데
닼소 설정대로라면 반은 생물, 반은 광물인 불멸의 생명인데 엘든링은 그런 것 같진 않음. 용들이 출혈 터지는 걸 보면 생물인 건 맞을 듯
뒤지면 돌이 되는거 아닐까?
아예 돌로 이루어진 종족이었던거임 ㄷㄷ
닼이랑 설정이 같으련진 모르겠는데 아예 생명이있는 바위처럼 묘사되더라
아노르론도도 고룡으로 지었다고 본적 있는거같고
근데 때리면 피도 나고 그러는데 ㄹㅇ 모르겠음 ㅋㅋ
엘 고룡은 바위에서 태어났던가 그러지않나
그래서 피부가 바위인거고 비룡은 고룡과는 다르게 바위피부를 가지지 못했다고 했던거같은데
닼소 설정대로라면 반은 생물, 반은 광물인 불멸의 생명인데 엘든링은 그런 것 같진 않음. 용들이 출혈 터지는 걸 보면 생물인 건 맞을 듯
뒤지면 돌이 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