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사랑은 나의 허기를 달래주었고

그들의 인자함은 나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주셨다

나는 양이오 그대들은 목자니라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곳에서 아래를 보지 마라

꼴맘들이 나를 받들어 가시덩쿨 속에서 피를 흘릴 것이다

나 또한 그들처럼 자세를 낮추고 새로운 이들을 위해 가시 위에 누우리라


시발 왜 동접 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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