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툴팁의 떡밥으로 알고는 있고
막상 직접 본 적이 없으니 어떤 느낌으로 두려운지 모르지만
지성이라곤 1도 없는 혼종들도
미켈라 동상 앞에서 머리 싸매고 ㅈㄴ 벌벌 떨고있음
사자 혼종도 성수거리 축복 전에 있는 말레&미켈라 동상 앞에서 ㅈㄴ 숙연하고 얌전함
진짜 이렇게 사소한거 까지로도 표현해놨으면
실제로 만났을 때가 ㅈㄴ기대될 수 밖에 없을 듯
우리도 툴팁의 떡밥으로 알고는 있고
막상 직접 본 적이 없으니 어떤 느낌으로 두려운지 모르지만
지성이라곤 1도 없는 혼종들도
미켈라 동상 앞에서 머리 싸매고 ㅈㄴ 벌벌 떨고있음
사자 혼종도 성수거리 축복 전에 있는 말레&미켈라 동상 앞에서 ㅈㄴ 숙연하고 얌전함
진짜 이렇게 사소한거 까지로도 표현해놨으면
실제로 만났을 때가 ㅈㄴ기대될 수 밖에 없을 듯
근데 저거 그거일거임 성수로 모든 병자와 차별받는 종족을 받아드렸고, 거기에 감사함을 느껴서 저런거일거임 흉조 빼고 다 받아드려서 감사함의 뜻일걸
위에 써놨지만 자세히 보면 벌벌 떨고있음
감사한다기엔 기도하는것도 아니고 양손으로 머리 싸매고
인게임에서 직접 한번 자세히 보셈 미세하게 떨고있음
흉조는 왜 배척하냐!!!
부패급으로 더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