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포영화같은 분위기더라
어두운데 어디서 괴물새끼 끼이익 거리는 소리도 나고
돌아다니다보면 선관위 누나가 얼굴 시뻘개져서 타투찍으러오는데 빤스런하다가 길 잘못들면 이상한 얼굴달린 괴물새끼도 나오고 씨발...
하여튼 존나 좆같이 무서운 동네야
앞으로 이런 무서운 분위기또 나와...?
안나온다고 해줄래...
진짜 공포영화같은 분위기더라
어두운데 어디서 괴물새끼 끼이익 거리는 소리도 나고
돌아다니다보면 선관위 누나가 얼굴 시뻘개져서 타투찍으러오는데 빤스런하다가 길 잘못들면 이상한 얼굴달린 괴물새끼도 나오고 씨발...
하여튼 존나 좆같이 무서운 동네야
앞으로 이런 무서운 분위기또 나와...?
안나온다고 해줄래...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