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잡몹 잡을때야 방패가 유리하긴 한데. 보스에서 방패들고 갔다가는 그냥 꽥이네.

뭐 스탯 맞춰서 중갑+대방패 조합도 할수야 있겠지만. 이거 고회차가면 중갑+대방패 써도 어차피 피 쫙쫙까이지 않음?


좋던 싫던 굴러서 회피하는데 익숙해져야 하네.


일단 방패는 들고 있는데. 초문방패 들고 그냥 클레이모어 10강 양잡하고 다니는중, 대부분 보스 그냥 양잡 클레이모어+회피질로 깼고. 


신기한게. 용사냥꾼의 갑주는 내가 유저를 불러서 깬지라. 사실상 패턴 한번 못보고 1트로 끝냈는데. 2회차에 달랑 5트하고 깬게 신기하더라..

닥솔이 일단 한번 보스를 한번 깨면 확실히 그 다음이 엄청 쉬워지는 느낌임.


이제 무명왕/로리안/화신만 남았네.


1회차는 50시간쯤 걸린거 같은데. 2회차는 10시간만에 다돈 느낌이다. 뭐 필요없는거 거르고 화톳불하고 숏컷만 집중적으로 뚫은것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