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리지널이 발매되었을때 그 좆같다는 말로도 부족한 똥독늪 가득한 판타지세계에서 개피똥을 싸면서 키워낸 나만의 캐릭터, 몰입한 캐릭터가 다른 유저의 나와 같은 경험을 했을거라고 생각되는 캐릭터와 맞붙을 때의 그 느낌
현실세계의 난 평범한 회사원, 학생, 취준생, 알바생, 자영업자이지만 pvp를 할때만큼은 역전의 용사
마음속에 남아있는 유년기의 정신이 동경하는 판타지의 세계에서 닳고 닳은 모험가
그게 내가 되니까 그게 나니까
제가 그렇게 느끼면서 피빕에 빠졌읍니다..
현실세계의 난 평범한 회사원, 학생, 취준생, 알바생, 자영업자이지만 pvp를 할때만큼은 역전의 용사
마음속에 남아있는 유년기의 정신이 동경하는 판타지의 세계에서 닳고 닳은 모험가
그게 내가 되니까 그게 나니까
제가 그렇게 느끼면서 피빕에 빠졌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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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댓글과 같읍니다
응 아니야 나보다 좆버리지 같은 뉴비들 양학하는 재미로 하는거야~
다른 유저 장비 부숴대는 악질들이
그 장비부숴대는 념글 제가 썼읍니다.. 제가 당한거에요..
까끄라기 창으로 시작된 인연
엘든링으로 소울류 입문해서 20렙부터 친구랑 교회 뒷마당에서 맞짱만 존나 깠었던 일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