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스터할때 흑룡 카라미트에서 막힌상태로 이건 도저히 혼자 못잡는다 싶어서 갤에 도움요청해서 백령을 한명불렀었는데 나중에 다 잡고 댓 남긴 애한테 고맙다하니까 자기는 불주가 소환안하길래 그냥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더라. 아직도 그때 그 체스터 코트에 그소를 들고 혼자 카라미트 때려잡던 백령이 누구였는지는 모르겠다.

처음보는 불주가 갑자기 소환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세계로 돌아가거나 하는거 없이 그냥 묵묵히 카라미트 잡아주던 그 백령은 도대체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