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라다곤이 마리카인건 극비인 상태에서

레날라 자식들의 직위가 오르게 된것도 라다곤이 마리카의 두번째 남편이 되었다는게 널리 퍼지고나서, 라다곤의 직위상승에 따라 더불어 올랐다고 들었는데


정작 라다곤은 신으로 추앙받는건 아닌거로 알고있었는데, 아녔음?


콜린이 정신 놓은것도 황금률은 마리카 하나만을 신으로 두는데 라다곤이 계속 나오고 라다곤이 마리카라는 (일반인 입장에선)헛소리로 결론지어지니 그런거고

마리카의 첫 남편인 고드프리도 신이나 데미갓의 자리가 아니라, 그냥 첫번째 남편이자 첫 엘데의 왕으로만 추앙받는거로 알고있거든. 인겜 등급도 LEGEND고.



그럼 데미갓이란건 황금률 사상에 있어서는 '마리카의 자손들'만 데미갓이 되어야 하는거 아님?

실제론 라다곤=마리카라고는 하지만 그건 실상을 아는 플레이어 기준이고

틈땅 거주민들한테는 라니, 라단, 라이라이커커드 등은 '마리카의 국서가 전처랑 낳은 자식'일 뿐이잖음.


걔들 왜 데미갓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