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의 어두운 면을 말하는거 같은데
라다곤과 미켈라가 기도 주고받으면서
미켈라가 기존 규율의 모순점을 느끼고
성수의 규율을 세우고자 다짐한 내용으로 스토리가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