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켈라에게 시선이 많이 끌렸을거임. 일단 추측할 수 있는건 미켈라가 주역이고 과거 시점이라는 것 하지만 난 나무에 시선이 더 끌림 잘 보면 빨강색 나무는 우리가 아는 황금나무임 그리고 그 나무를 파란색 나무가 감싸고 있음 빨강색 나무는 황금색 무언가를 흘리고 있음 그렇다면 놀랍게도 과거시점이 아니게 될수 있다. 반박시 니네말이 맞음 나무가 중요한건 맞는듯
그냥 과거의 교차수 아님? 과거에서 자르고 와서 뿌리만 남았겠지
황금나무가 원래 교차수 나무중 하나였을수도 있을듯
황금나무보다는 멀쩡히 자랐을 경우의 미켈라 성수가 생각 나던데
일단 확실한건 나무가 두그루
자세히 보니까 확실히 한그루가 다른 나무 쥐어짜는것 같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