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벡 탈주를 바라고 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탈주를 보기도 힘들다. 오벡 영입과 감시자 사이에 잡을 수 있는 보스라면 거목, 노야, 주교, 무희요왕영웅 군다, DLC 보스 6기 등인데 로스릭 성의 후반부 보스들과 DLC 보스들을 제외하면 거목을 오벡 영입 후 잡아야만 오벡이 감시자 격파와 함께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전 버전에 스크롤을 안 주고 심연의 감시자를 잡아도 오벡이 떠나지 않는다고 쓰여 있었는데 이는 노야-주교-감시자 셋을 잡아서 4기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어지간하면 그 전에 팔란의 성채에서 스크롤을 하나 정돈 습득 후 대화를 해서 건네주기 마련이지만, DLC 추가로 DLC를 생각 없이 진행해버리는 경우 DLC 구간 보스도 처치 조건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자칫 떠나가는 일이 생긴다. 또한 4기 이상을 잡아도 심연의 감시자를 잡지 않으면 여전히 제사장에 남아있다가 감시자를 추가로 잡는 순간 사라진다.



ㅁㄴㅇㄹ 스크롤 안가져다주고 오벡 영입한 다음에 노야 - 주교 - 감시자 순으로 깻느데 지금 보니 오벡 이미 빤스런함 ㅠ


모리온징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