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주요 스토리는 떡밥만 가득했던 미켈라 이야기가 완결날거 같다.
저 멀리 큰 나무는 미켈라의 성수일 것이고 주변 땅이 보이는거 보면
나무 가운데 대축복 처럼 보이는 빛이 보이는거 보면 미켈라 엔딩 나올거 같다.
dlc 이름이 'Shadow of the erdtree' 황금나무의 그림자 라는 뜻인데 미켈라의 성수가 황금나무를 대체하기 위해 숨겨져서 키우고 있었으므로 dlc 이름에서 말하는 황금나무의 그림자는 미켈라의 성수를 의미한다.
미켈라가 황금나무를 대체할 나무를 만든게 성수인데 빛바랜자가 미켈라와 같이 성수를 완성하는 엔딩이 추가될거 같다.
미켈라의 성수 위치가 북쪽 끝 산맥너머 바다위에 있는데 이번 dlc 그림 보면 알터 고원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산맥 너머에 있는 성수가 보인다.
원래 알터 고원에서 산만 보이고 성수는 보이지 않는데 이번 dlc에서 보이도록 바뀔거 같다.
지금까지 성수와 미켈라와 말레니아는 게임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정보가 굉장히 적다.
미켈라로 광고와 영상은 엉청나게 보여줬지만 정작 인게임 가면 최후반에나 보스로 한번 등장하지 그이전에는 글에서만 언급된다.
초반에는 라니 정도로 비중이 있을 예정이었는데 분량 문제로 취소됐다고 한다.
아마 이번 dlc에서 미켈라와 말레니아의 분량을 많이 확보해주기 때문에 인게임 내에서도 미켈라의 성수의 모습을 플레이어가 직접 볼수있게 바꿔줄 것으로 예상된다.
아니면 미켈라의 성수 위치를 옮기고 새로운 지역을 추가될 수도 있는데 인게임 내에서 미켈라 성수 위치가 북쪽 끝에 있다고 언급이 되기 때문에 아마 위치를 바꿀거 같지는 않다.
내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틈새의 땅의 중요한 곳임에도 알터고원 크기가 작다고 느꼈다.
아마 알터고원 크기를 늘리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출시 시기는 행복회로 돌려보면 3~4월에 출시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보통 게임 정보를 공개하는게 둘중 하나인데 이제 만들기 시작해서 보여주던가 어느정도 방향성이 잡히고 완성이되서 공개하는 경우인데
이제 만들기 시작했으면 안타깝지만 작년에 로드맵 유출된 것을 보면 3분기에 엘든링 dlc 야만의 땅이 나온다 나와있는데 이번 dlc가 이름이 바뀌었을 가능성이고 아니면 엘든링 2번째 dlc가 3분기에 나와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한 dlc가 빠른시기에 나올수도 있다.
사실 미켈라 이야기가 원래 출시 전부터 있던 이야기라 만드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안걸릴거같다.




알터고원에서 산만보인다고 써놨는데 그 산이 ㅇㄷ?
dlc사진이 알터고원으로 추정하면 미켈라의 성수 아래로 작은 산들이 보이고 있어서 거인들의 산맥 너머에 있는 성수가 보이지 않을까 예상함
그지금도 성수 보이긴함 안개가 아주 약간 끼었지만 뭔가 뒤틀린 나무가 있다 하고 바로 알아볼순 있더라
아 너가 말하는건 알터고원 위쪽으로 대놓고 솟아난 형태를 말하는건가? 그거면 아직 안보이긴한다
헐 거인들의 산령에 있는 전례 거리 오르디나에서 봤을때는 안보여서 안보이는줄 알았는데 보이나보네 몰랐음ㄷㄷ
분신모르고트 있는쪽에서 북서쪽 출구로 나가면 투석기 작동하고 그러잖음? 거기서 오른쪽벽에 붙어서 가다가 낭떠러지 나올때 딱 성수에 빛기둥찍고 주위를 둘러보면 아까 말한 허약한 나무 위에 빛기둥 찍혀있을거
감사감사 확인해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