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피아노에 흰 건반만 치면 곡이 엄청 단조로워지는데,그걸 가지고 모른다의 히스테릭한 성향이 너무 잘 표현됨 공포, 초조 ,불안감이 병적으로 반복되다가 불처럼 사그라드는 것처럼 느껴짐
그윈은 진짜 브금이 씹캐리하긴 했지
게일도 모른다랑 비슷한 느낌 만들려고 했는지 곡 내내 음 3개가 강조됨 모른다 딴딴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