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근엄한데 나이먹고나면 사실 별 볼일 없었던 아버지들.

다른 점이라면 보통 사람들은 남은 그렇게 구속하지만 자기는  멋대로 하는 이율배반으로 혐오를 불러온다면.

그윈은 자기가 추구한 가치에 스스로조차도 구속해버린 끝에 파멸해버린 케이스고.

나쁜놈이라기보다 미친놈에 가깝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