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 인간들? 나라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다들 다시 살아날 수 있어서 그런가 죽음을 별로 두려워하는 느낌이 아니네
무덤이 오염되어 더럽혀졌다고 죽어서도 살다니 역겹다거나
죽어야할 올바른 모습으로 나무로 돌아가자던가 하는 말들 보면 뭔가 느낌 묘함.
황금률 인간들? 나라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다들 다시 살아날 수 있어서 그런가 죽음을 별로 두려워하는 느낌이 아니네
무덤이 오염되어 더럽혀졌다고 죽어서도 살다니 역겹다거나
죽어야할 올바른 모습으로 나무로 돌아가자던가 하는 말들 보면 뭔가 느낌 묘함.
와 저년 누구임
맘마 마리카
그건 모르겠고 마리카 존나 순산형엉덩이 캬
환생 개념인듯 불량배가 흉조 뿔에 찔리고 다음생엔 제대로 태어나고 싶었다고 저주때문에 망했다는 듯이 말함
다시 살아난다는게 온전히 되살아나는게 아니라 환생이구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