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과 라니엔딩을 주력으로 본다면

닼소처럼 언젠가 다시 타오를 불을 기다리며
또는 뭐 불을 이어가기 위한....

그런 무한반복의 열린결말 느낌이잖아
살짝 답답함..... 난 존나 쎈데 제약이 많아


근데 라니랑 미친불가면 진짜 칼로 베듯이
딱 떨어지는 결말이라 그게 맘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