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라티나의 동생
필라티나가 어떤 알을 안고 자고있는데
삧이 그 알 건들더니 바사삭 깨지고
갑자기 세상이 폐허처럼 변하고
황금나무는 그림자 한테 집어 삼켜진 세상이 되는거지

갈대와 잿더미 모래사장을 계속 가면
어떤 할아버지가 뭘 먹으면서
아직 있었냐고 말하고 삧을 쳐다봄
그러자 포효 한번 지르더니 먹던 시체 삧한테 던지고
보스전이 시작되는거지

그 할아버지 이름은 오니로 변해버린 "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