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아미그달라, 우딸, 호호 아줌마, 임신 흉조 등으로 이상성욕배출하는건 역겨움이 하늘을 뚫기는 하나 그와 동시에 현실성이 없어서 아무리 좆같아도 웃기기만 함


근데 거기에 "페도"가 개입하면 순식간에 현실의 애새끼들이 떠올라서 낄낄대는 자신이 근근웹이 된것 같아 개좆같아하는 이들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