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소울에 뉴비가 있나..? 암튼 어제 플레이하다 사진 찍은 거 있길래 써보는 미세먼지 팁 하나
어떻게 보면 데몬즈에서 가장 성의 없고 리트할 때 귀찮은 맵인 1-2 지역
용의 브레스를 피하면서 쭉 뻗은 일자형 성벽을 쭉 달려야 하는 맵이다. 용이 불 뿜는 주기가 은근 빠른 편이고, 또 성벽 위에도 여러 몹들이 배치돼어 진행을 방해하기 때문에 초반에 가면 꽤 힘들어 할 수도 있다.
용을 피해 성벽 내부로 진행할 수도 있는데, 개 떼부터 석궁병까지 몹 배치가 지랄맞아서 이것도 어렵다
근데 잘 보면 성벽 바닥이 그을리고 그 위에 타버린 시체나 구조물이 보이는데,
거기서부터 용 브레스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바닥 그을음은 데리지널도 똑같이 있다
그러니까 바닥 보고 그을리지 않은 곳에서 대기타다가, 용이 불 뿜는 순간 그걸 따라간다는 생각으로 달리면 된다
이러면 중간에 템 줍는 거에 정신팔리지 않는 이상 안전하게 맵을 진행할 수 있다
오
보관함으로
디먼즈는 사람이 필요해요...